
트럼프: 193cm이었는데 고령으로 190센티로 측정됨
시진핑: 178cm 였는데, 고령으로 현재는 174cm.
트루도(전 캐나다 수상): 188cm.
이제 사진을 잘 보자.

트루도가 캐나다 수상할 때 사진. 약 10년전 사진.
트루도는 트럼프보다 2cm~5cm 키가 작다.
그런데, 이번 미중 정상 회담 사진.





시진핑이 갑자기 트럼프와 키가 비슷해 졌다.
174cm 키가 190cm키와 차이가 없어 보인다.

오바마 185cm.
시진핑 174cm.
구두 굽을 보면, 트럼프의 구두 굽과 차이가 없다.
즉, 특수 제작한 구두를 신고 있다는 걸 추정할 수 있다. 무려 16cm 를 높인 구두다. 바닥을 높이면서도 티가 나지 않게 제작한 특수 키높이 구두.
다음 김정은 본다. 160cm 대의 키, 트럼프보다는 무려 30cm 정도 작은 키가, 거의 맞먹는다.

리재명과 한동훈은 여자 하이힐 같은 키높이 구두를 신는다.
지들끼리도 하이힐 같은 구두 높이가 기가 막혀서, 리재명은 한동훈 구두 굽을 보면서,
어이없어 한다.


2. 이 사람들은 전부 "자기를 속이고 있다."
자기 기만, self-deception.



독재자나, 극단적으로 현실을 재해석하는 사람들, 극도의 수정주의자들이 전부 자기 기만에 빠져 있는 사람들이다.
위에 적은 증상을 보인다.
6.25를 미국과 이승만이 주도한 선제 북침 공격이라고 믿으려면, 엄청난 자기 기만 과정을 거쳐야 한다.
천안함은 북한 소행이 아니고, 미국 잠수함이나 이명박의 지시를 따른 국정원 소행이거나, 기뢰가 폭발했다거나, 배가 원래 오래돼서 피로골절 됐다고 믿으려면, 역시,
"자기를 기만"
해야 한다.
이런 심리상태는 극단적으로 가기 쉽다. 수 천만명을 죽일 수도 있다.
천안문 사태 때, 5천명을 학살하는 것이, 이란에서는 4만5천명을 죽이는 것이,
정의로운 일이고, 하늘의 명이라고 생각하려면,
자기 기만
이 우선해야 한다.
어려우면, 그냥 쉽게....
미친 놈들
이라고 보면 100% 정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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