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비유해 줄게. 니들 일상생활 하다가 애니 오타쿠 새끼가 눈치도 없이 갑자기
"나의 아스카는 그렇지 않아!" 이 난리 치면서 씹덕 캐릭터 이름 대고 일방통행으로 흥분해서 떠들면 기분이 어떠냐?
솔직히 속으로 'X나 찐따 같네' 하면서 대가리 후리고 싶지?

어리둥절하겠지만, 일반인들이 느닷없이 종교 드립 치는 니들 볼 때 느끼는 감정이 딱 그 씹덕 새끼 볼 때랑 100% 일치한다.
이걸 니들이 뼈저리게 알아야 돼.

신앙생활은 그냥 니들 다니는 교회랑 방구석에서나 뜨겁게 해라.
문 밖으로 기어 나왔으면 그냥 아가리 묵념하고 사회성 있게 살면 됨.

대화할 때 눈치 없이 "하나님이~ 예수님이~" 이런 개독스러운 단어 좀 일절 필터링하고,
그냥 상식적으로 착하고 올바르게 살면서 행동으로 증명해라. 그게 니들이 말하는 진짜 전도 아니냐?

그리고 착하게 잘 살고 있는 다른 종교인들이나 무교 게이들 지옥 간다고 시비 털지 말고 좀 존중해라. 밖에서 그러고 다니는 거, 진짜 즈그들만의 세계에 갇힌 방구석 찐따 오타쿠랑 동급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