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시녀가 답이다

일게이들도 저런 스시녀 만날수있다

한일해저터널만 뚫리면 스시녀가 거리마나 넘쳐나게됨 
절대 허황된 꿈이 아니다

한일해저터널이 뚫리면 좋은점이

SK하이닉스 최태원회장의 평생 소원인 한일경제공동체도 쌉가능



한일경제공동체되면 더이상 EU 중국눈치안봐도 된다
미국다음으로 세계 경제대국2위도 쌉가능

다죽어가는 남부권 지방경제도 단번에 살릴수있다.
매일 일본에서 한일해저터널 지하철로 수십만명의 일본인들이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출퇴근한다면? ㄷㄷㄷ
또 전라도 좌파들은 비행기타면 되지 이지럴하는데... 비행기랑 지하철이랑 비교가 되냐? 물류차이가 몇만배 차이나는데...

비싸고 수속도 복잡해서 비행기로 일본에 여행가는사람 1년에 한번 있을까 말까하지만 지하철이 연결되면
이건 매일 일본으로 놀러가는 사람 일본에서 놀러오는 스시녀들로 그냥 부산등 남부권은 초대박이 난다

지금 서울 수도권 집값폭등때문에 난리도 아닌데 그거 해결할려면 한일해저터널 뚫으면 된다
부산 경남으로 한일해저터널 역세권이 형성되어 진짜 전국에서 다 몰려들어서 서울경기도 살던 사람들도 부산으로 몰려온다
자연스럽게 서울 수도권 인구과밀해소되고 집값도 안정화됨 

다죽어가는 남부지역 자영업자도 전부 부자됨  전라도도 반대하지마라  부산 경남바로옆에 전라도인데
부산에 놀러온 스시녀들이 옆동네 전라도에는 안가겠냐? 고속철 고속도로로 여수 광주 목포 대전찍고 인천 서울등 전국일주하는거지

요약 : 더이상 늦출수없다. 다죽어가는 대한민국 경제와 자영업자들 살리기위해서라도
당장 한일해저터널을 뚫어야한다.
오래된생각이다

PS - 부산시장은 한일해저터널에 찬성하는 사람이 무조건 되어야한다. 반대하면 부산시민들이 용서하지않을것

[단독] ‘큰 꿈’의 맥락은 어디였나…통일교 진영 행사에 기념사한 박형준 부산시장

 

▲ 신한일 미래포럼에 참석한 박형준 부산시장이 기념사를 하고 있는 영상. (사진 출처 =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카페 캡처)
▲ 신한일 미래포럼에 참석한 박형준 부산시장이 기념사를 하고 있는 영상. (사진 출처 =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카페 캡처)

 

통일교 진영이 수십 년간 핵심 의제로 제기해 온 한일 해저터널 구상을 전면에 내건 창립 행사에 박형준 부산시장이 직접 참석해 기념사를 한 사실이 1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확인됐다.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2023년 9월 5일 부산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열린 ‘신한일 미래포럼’ 창립 총회는 한·일 관계의 미래 협력과 초국경 인프라 구상을 주요 의제로 내세운 행사다.

행사는 일신설계 L 회장이 주관했다. L 회장은 통일교 창시자 고(故) 문선명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인물로, 통일교·UPF(유니버설 평화연맹) 진영에서 한일 해저터널 담론을 실질적으로 관리·확산해 온 핵심 인사로 분류된다.

 

▲ 신한일 미래포럼 창립 총회 영상 캡처. (사진 제공 = 부산 MBC)
▲ 신한일 미래포럼 창립 총회 영상 캡처. (사진 제공 = 부산 MBC)

 

이 행사에는 박 시장을 비롯해 안성민 부산시의회 의장 등 정치·경제계 인사 100여 명이 참석했다.

박 시장은 창립 무대에 올라 다음과 같이 기념사를 했다.

 

오늘 이 포럼 창립을 계기로 새로운 시도를 해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이런 일들은 단순히 좁은 시야가 아니라, 미래 100년을 보는 넓은 시야와 큰 꿈을 가지고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