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가서 구원을 받으면...
이미 천국가서 구원 받고 생명과 나무의 열매를 먹으면서 영생을 살고 있는
에녹, 아브라함, 모세, 엘리야, 예수와 언어가 달라서 의사소통을 어떻게 할까?
라는 걱정을 하지 마라!
천국가서 구원 받으면 다르게 사용했던 언어도 하나로 통일이 될테니..
물론 한국어는 아니다!
한국어는 의사소통을 하는데 있어서 가장 열악한 언어다!
가장 늦게 만들어진 문자라서 그런지 단어도 적고, 표음어라 단어의 의미도
대화 중에 제대로 전달하기 어렵다!
천국에서 구원 받은 사람들이 한국어를 사용할 리가 없다!
소득주도 성장론!
무증상인데 감염병자!
임상시험도 하지 않은 의약품이 백신!
묵시적인데 청탁!
가족관계도 아니고 부부관계도 아니지만 경제적 공동체!
계엄령을 수행할 계엄군 주둔이 없지만 비상계엄!.....
이런 말을 상용(常用)하는 한국어를 천국에서 사용할 리가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