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토론과 회견 답변을 적극 회피해온 전라도 정원오를 배려해서인지 
토론회를 사전투표 7시간 전인 심야시간에 한번 하고 끝낸단다.

선관위가 이런 식으로 장난친 사례, 너희들도 기억날 거다. 
허경영이 대선 출마했을 때다. 

허경영이 TV에 비춰지는 막기 위해서인지 밤 11시로 토론회를 잡았고
허경영이 생방송 도중에 이렇게 심야시간에 대선토론을 하는 것을 강력 비판했다. 
"전세계에 후보 토론회를 새벽 1시에 하는 나라가 어디있어? 이 자식들아?"  이런식으로 비판했음. 

새벽 1시가 되어서 끝나면 내일 출근해야하는 대부분의 직장인은 보지 못하고 
밤 11시라는 시간이 대부분의 사람들이 평균적으로 잠자리에 드는 시간이다. 

이건 선관위가 아주 파렴치하게 정치에 개입하는 거라고 볼 수 있다. 
(주)가족회사 선관위, 심각하다. 심각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