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좋아하고 사교성좋고

가끔 대게이들한테 WWE 걸고 힙합이랑 사회정책 이런 전문지식 얘기할 때 꺼드럭거리는 거 빼면

맨날 '"~하는지? ~인건지?" "?" 이러면서 툭툭 잽날리는거빼면

언럭키골든리트리버 느낌아니냐

대게이들한테 말도 자주걸고 딱히 악의도없어보임 말투가 모나서 글치

오리아재한테 코딩이나 투자얘기로 당당한거보면 강강약강 타입이고

오리아재 상대로 유일한 카운터일지도모름

오히려 그 꼴받는 느낌때문에

완전히 정이가지도 않고 완전히 싫어할수도없고

미운정이들게되는거임

 

외모가 호불호갈려서그렇지

프덕게이 살빼고 여홀쪼매박으면

나름 멸종위기종 느낌으로 인기많을거임

그리고 난 프덕쿤 귀엽다고생각함 후장대줄수있음

 

쇼지키 나 프덕쿤 좀 괜찮다고 생각함

남초딩 여자애 누나야 등 집착하는건

내생각에 그냥 남녀노소 구별없이 자기한테 호의적으로 대해주는 개체들한테 끌리는듯

옆집아줌마가 잘챙겨주면 그때는 아줌마 체취가어쩌고 할 타입임

그러면서 아줌마랑 사귀기엔 자기가아깝다고 궁시렁궁시렁할듯

 

요컨대 사랑이 부족해서 심술부리는 거에 가까움

근데 그걸 말해주면 "? 뭔솔?" 이럴캐릭터임

모성애도 많이 갈구하는 것 같고 엄마같은 존재를 원한달까

도끼병이라기보다는, 그런 상대방의호의에대한 희망과 기대라도 없으면 당장내일 자살할수도있어서 뇌가 희망회로 상시가동중인셈임

 

원래사람은 진심으로 서로 사랑했던 사람들과 헤어지고 다시 다른 사람만나고하면서 성숙해지는거라

프덕쿤이 공식 애인 생기고나면 어떻게 또 변할지 모르는 일임

 

참고로 프덕쿤한테 입금받아서 미화글 올리는 거 아님

프덕쿤한테 잘보여서 섹파되고싶은 생각은 있음 

아래짤은7년째인가 알고지내는 조현병형아임

 




 

산책중인데

쫌이따설거지해야함

쪼까 거시기한게

너무늦게가면 엄마가 그냥 해버린단말임

일부러 설거지하기싫은데 위선떠는것처럼 보이잖아

2바퀴만돌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