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쳐스카웃하다 만난걸스카운년들이랑

술게임했는대 그때

 

벌칙으로 바지에손만넣어서 대딸해주기  걸린년이 진짜로 내 반바지 아레로 손집어넣고 주물럭거림


 

손에 침까지뱉어가면서 정성껏 대딸해주던 그년이 떠올라

 

그때만큼 역대급으로 사정해본지 오래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