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아파 뒤지는줄 알았다 마취개새끼...
꼬추에 한 20방 가까이 찔렀는데
하이라이트는 귀두였음.
고통에 극성스러운 편이 아닌데 내가
이 귀두는 씨발진짜..하아..
암튼 우여곡절끝에 40분만에 마무리했음
현재 마취가 풀리면서 아프다
웅~웅~웅~ 거리는 고통이 지속적으로 온다 이기야
빨리 일주일 지나고 술먹고싶네
이게 포경전 섹스는 삽입시는 좋은데 뺄때는 뭔가 내 포피가 있으니
질을 온전히 못느낌
이제 이 수술을 했으니 아내의 질을 왕복으로 느낄 생각에
신이난다 이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