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에 "스승"이라는게 있을리가 없지 않겠냐?

심지어 "선생"노릇도 못하는 인간들이 대부분이라 나는 초-중-고시절부터 선생 강의 쳐다도 안보고 책보고 나혼자 독학했다.

"선생"이라는 호칭도 좀 에바고 교사나 교직원등이 딱 어울리는 명칭으로 보인다.

교직원 기념해서 뭐하냐

스승의 날 없애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