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6 10:10:57
강력 범죄 및 연쇄 범죄 (20명)
- 조두순: 안산 초등학생 성폭행 (나영이 사건)
- 조주빈: 텔레그램 박사방 성착취물 제작·유포
- 조성호: 안산 대부도 토막살인
- 조경민: 삼척 가스 배달원 연쇄 살인
- 조용훈: 부산·경남 일대 연쇄 강도 살인
- 조명훈: 2012년 신촌 대학생 살인사건 주범
- 조승희: 미국 버지니아 공대 총기 난사 (한국계)
- 조선: 2023년 신림역 칼부림 사건
- 조용필: 1970년대 연쇄 살인 (가수와 동명이인)
- 조근현: 영화감독, 미투 운동 당시 성폭력 가해 의혹
- 조덕제: 영화 촬영 중 성추행 논란 (강제추행 유죄)
- 조재현: 미투 운동 당시 성폭력 의혹 제기
- 조민기: 미투 운동 당시 성추행 의혹 (수사 중 사망)
- 조용인: 전주 부녀자 연쇄 납치 살인
- 조대준: 대구·경북 일대 강도 살인
- 조은희: 보험금을 노린 존속 살해
- 조성재: 대전 편의점 강도 살인
- 조한웅: 금품 노린 택시기사 살해
- 조기숙: 90년대 중반 연쇄 강간
- 조문식: 유흥비 마련 목적의 강도 치사
2. 경제·금융 및 대형 사기 (15명)
- 조희팔: 4조 원대 다단계 사기 (단군 이래 최대 사기)
- 조영남: 그림 대작 사건 (사기 혐의 무죄 판결)
- 조재현: 가상화폐 거래소 '브이글로벌' 사기 관련자
- 조성진: 보이스피싱 조직 '김미영 팀장' 핵심 인물
- 조성호: 허위 과장 광고 및 주가 조작
- 조영훈: 불법 도박사이트 운영 및 외환법 위반
- 조재범: 횡령 및 업무상 배임
- 조원태: 기업 경영권 분쟁 관련 배임 의혹
- 조현아: 땅콩 회항 및 밀수 혐의
- 조현문: 효성가 형제의 난 관련 공갈 미수
- 조국: 입시 비리 및 감찰 무마 (1심 유죄)
- 조주형: 불법 대부업 및 채권 추심 폭력
- 조동만: 한솔그룹 회장, 거액의 조세 포탈
- 조현민: 물컵 갑질 및 특수폭행 혐의 (무혐의 처분)
- 조영자: 1980년대 어음 사기 연루자
3. 조직폭력 및 마약·기타 (15명)
- 조양은: 양은이파 두목, 폭력 조직 운영
- 조일환: 천안 지역 조직폭력 '송악파' 두목
- 조창조: '시라소니' 이후 대구·서울 일대 원로 주먹
- 조규화: 칠성파 핵심 간부
- 조성제: 필로폰 밀반입 및 투약
- 조준희: 마약류 관리법 위반 및 상습 투약
- 조민석: 음주운전 뺑소니 및 사고 미조치
- 조형기: 음주운전 치사 및 시신 유기
- 조현진: 이별 통보한 전 연인 살해
- 조우진: 특수 절도 및 장물 취득
- 조재환: 정치자금법 위반
- 조성진: 기물 파손 및 업무 방해
- 조남호: 노동조합법 위반 관련
- 조승수: 공직선거법 위반
- 조원진: 불법 집회 및 시위 주도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