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이제 아무것도 아닌듯?
일단 서로 문자 안하겠네

성민이의 고군분투를 기대했는데... 아쉽다
언더독? 꾸준함의 반란? 이런 스토리 나올까 기대했는데
아쉽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