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란 타이틀을 달고 삼성파업을 주도하고 있다.
국민이 걱정 분노하고 있다.
그들의 요구에 응하지않으면 최소 30조원의 손해를 주겼다고 협박하고 있다.
노동자가 기업위에만 군림하는 것이 아니고, 국민위에 군림하려 한다.
삼성은 대한 민국 GDP의 25%를 담당하고 있다. 삼성이 타격을 입으면 국민의 생활이
타격을 입고, 없는 사람들은 더 고단해진다.
1억연봉을 받으면서 더 많은 돈을 요구하고 있다. 다수의 가난한 근로자에 더 많은 위화감과 비애를 준다.
참으로 후안무치의 극치를 보는 것 같다.
개인의 정상적 판단으로서는 도저히 할 수 없는 발상을 서슴치 않고 히고 있다.
좌파정부는 항상 귀족 노조를 두둔하면서, 국가와 국민경제에 막대한 타격을 입혀 왔다.
민주당은 민노총의 파업에 단호했던 윤석열 정부를 온갖 구실을 다해 국정 수행을 방해 마비시켰다.
민노총은 좌파정권이 들어서자. 거의 땡강수준으로 파업을 주도하면서, 대한민국을 죽이려 든다.
세계적인 기업이면서, 한국의 자랑이고 자부심인 삼성을 일개 노동자들이
보이지 않는 지령에 따라 움직이는 것이다. 간첩으로 체포된 노조간부가 증거인 것이다.
만약 삼성이 노동자의 불법 부당한 파업으로 삼성을 죽인다면, 대한민국은 망한것이다.
스스로 노예적 삶을 자처하는 것이다.
좌파 이재명 정권은 시험대에 올라와 있다.
대한민국이 망하면 누가 좋아하는가.
국민은 지켜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