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캐나다 록키 산맥에 갔다 옴. 


만년설 앞에 있는 대포인데.. 눈산태 대비해서 쓴다고 하던데. 앞이 막혀있노?


눈사태 나면 그냥 좀 밀려나고 몸은 성할것 같았는데.. 산사태 난 곳을 보니, 사지가 찢기겠노..


애들은 왜 아직도 왕립 (캐나다 왕립 기마 경찰대, RCMP) 을 붙히고 사노?


에메랄드 호수.. 사실 진짜 호수는 옆에서 꽁꽁 얼었다. 


캐나다가 가평에서 무슨 일이 있었기에... 가는 곳마다 기념비가 있노?


탱크다..


탱크모는 아가씨.. 호주녀인데, 여름에 이쪽으로 워홀 오는듯. 


이거 몰더라. 
이거타고 만년설까지 올라옴. 


아름다운 경치안에서도 이런것이 있네..
그녀는 IDF 장교였고, Oct 7th때 민간인 신분으로 살해되었다고 함. RIP. 


이런것을 두고 어둑칙칙하게 밀덕질 할 필요없잖아.


이것도 만년설 올라갈때 타는 차량. 


ㅇㅇ 5시간 달려서 군사 박물관 감. 
ㅇㅇ 이름 그대로 더 군사 박물관. 
캐나다에서 두번째로 크데. 
더 도끼 들고 있는 아재가 보이노.














M113 많터라. 
아..그리고 이번에 캐나다가 더 이상 미국 무기 안 사겠다고 공포했던데. 






아마 코멧, 처칠?


F5도 날라 다니노?






빨갱이 탱크


이게 M109이노? 꽤 작네? K9이 더 커보이네..






아직도 여왕이 걸려 있노?




대탈출 영화 기억나노?
그 땅꿀을 표현해놨네. 


이쪽은 해군쪽




















또 나오지, 가평?


육군은 각 부대 이름으로 콜랙션이 되어 있다. 
위 사진중에 한 아재가 큰 도끼(망치)들고 있는 동상이 이 아재임. 
지금은 이 근처에서 상주하고 있는 기갑부대임. 












저 뒤가 캘거리, 한국이랑 직항도 있더라. 내리자마자 한국사람들이 단체로 나와서 말거는데 황당 당황 했다. 
그리고 저뒤가 록키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