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아무것도 잃을게 없는자들이,

권력자나 유명 부자들을 뜬금없이 공격하거나 죽이려고 하는 것.


권력자와 부자들은 잃을게 너무도 많기 때문에, 

이 세상에 자신들이 만든 문구를 퍼뜨렸다.


'폭력은 어떠한 경우에도 정당화 될수없다'

'테러는 그 대상을 막론하고 절대 용납해선 안된다' 


사실 이건 일반 서민들을 위한 문구가 아니라, 권력자와 부자들을 위한 말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