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그 시작은 미국의 자기계발서 [시크릿]이 시작인거 같다

국내에서는 당구 선수 차유람의 남편이자 자칭 경제 전문가인 전라도 개독 작가 이지성(고요셉)이 성공팔이의 시작이라고 볼수 있다

그의 책 [스물 일곱 이건희처럼], [여자라면 힐러리 처럼] 등 당사자를 직접 인터뷰 한 적도 없고 이건희 아들 이재용도 알기 힘들 스물 일곱의 이건희 시절을 지 멋대로 상상하고 만들어서 책을 팔았다

후일 이지성은 스물 일곱 이지성처럼라고 하면 안팔라니까 이건희라고 한것이라고 홍어 특유의 본능을 그대로 고백한바 있다

미국에서 시크릿이 대 유행하고 한국에서도 크게 팔리자 시크릿 짝퉁인 이지성의 [꿈꾸는 다락방]을 써서 팔아 치웠다

그 이후 [리딩으로 리드하라]에서는 인문 고전만 읽으면 인생 모든게 잘 풀릴듯이 얘기하고 본인도 하지못할 원서로 읽으라고 강조한건 웃음벨이다

책에서는 플라톤의 [국가]에 대해서 많이 썼는데 정작 플라톤의 [국가]는 고대 히브리어로 쓰여진 책이라 이걸 원서로 읽을수 있는 사람은 국내에서도 극소수밖에 없다

아무리 인문고전을 읽어도 개독을 안 믿으면 소용없다고 말한건 추가 웃음벨이다

이지성은 이후 한국을 개돼지들의 나라라고 파악 한건지  이후 [생각하는 인문학]에서는 주식과 파생상품을 이해하기 위해 최신 수학과 물리학을 공부하라고 권했는데 그가 언급한 과목들을 보면 일반인과 작가 자신도 도저히 공부 할 수 없는 내용들이다. 아마도 미국 월가에서 활동하는 공학자 출신의 애널리스트들을 보고 영감을 받은듯 한데 한국하고는 현실이 극단적으로 다르다

성공해 본 적 없는 이지성은 성공 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차용해서 성공하려면 이렇게 해라 책 팔이로 돈을 30억을 벌었다

성공팔이 부자팔이 작가 국내 1호로 등극한거다

여담으로 디시인사이드 도서 갤러리, 독서 갤러리에서 이지성을 엄청나게 비판했고 이지성은 그들을 대량 고소한데다가 갤러리에 목사까지 파견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설교까지 한걸 보면 웃음도 안 나오는 망가진 웃음벨이다

(자기계발서 작가가 왜 자꾸 주식 전문가임을 자처하는지는 모르겠다)

그 이후 많은 사람들이 성공팔이에 도전했으며 대표적으로 자청과 하와이 대저택이다

[역행자]라는 책으로 승승장구한 자청은 다단계와 성공팔이 논란이 터지면서 결국 잠적해 버렸고 최근 슬금슬금 다시 기어나오기 시작했다

여담으로 자청은 노틀담의 꼽추 심리섭과 호형호제 하는 사이였고 한때는 자청의 칼 리섭이라는 별명도 있을 정도로 둘사이는 각별했으나 이후 사기 논란이 터지면서 서로 손절했다

참고로 자청은 전북대 출신이다

하와이 대저택이라고 아침마다 바라는걸 100번 외치고 100번 쓰라고 자기도 안 할 짓거리를 주장한 쓰레기 유튜버가 등장했다

그냥 자기가 시크릿류로 돈을 벌었다면서 자산 인증도 없이 뜬금포로 나 돈 많이 벌고 성공했다고 말하고 다닌놈이다

성공했는데 왜 자꾸 자기계발서를 팔고  자기계발서 유튜버들 만나 지들끼리 후장빨고 책 광고하고 조회수 장사하는지는 모르겠다

한가지 확실한건 그가 성공팔이 이전에 자산을 인증한점이 없다는 점. 이름과 나이대를 제외하면 자청보다도 더 알려진게 없는 사람이라는 점이다

성공 팔이에서 변형된 파생 팔이들이 많은데 대표적으로 연애강의 팔이다


(배슬기는 한국 연예인중에 시력이 가장 안좋거나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취향인듯 싶다.. 배슬기 본인도 도저히 리섭 얼굴이 취향이라고 인정 할 수는 없었는지 리섭과 기독교로 맺어졌다고 이야기한다.정확히는 배슬기 엄마가 이상하게 세뇌당하고 배슬기한테 리섭은 괜찮은 남자라고 얘기함)

리섭은 배슬기하고 결혼했으니까 그렇다 쳐도 레필코는 누가봐도 여자 한명 못 사귔을 음침한 모쏠 관상인데 연얘강의 + 레드필 이론까지(무려 90만원) 팔고 있다


아무리 봐도 레드필 이론을 말 할 수 있는 관상은 아닌거 같다..

레필코 리섭과 연관이 많은 용찬우라는 작자는 한문 전공을 단 한번도 한적이 없으면서 60만원대에 한자 강의까지 하고 있다 ㅋㅋ

성골팔이도 사기지만 작금의 시대는 자기가 전공 하지 않고 잘 하지도 못하는걸 내다 파는 사기꾼들의 시대가 도래했다

그중 절반 이상은 전라도와 밀접하다.



세상은 요지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