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시제로 355ml 묵다가

 

항상 양이 아쉬워서 저거 2캔을 묵어가지고

 

아 그냥 500ml 사자해서 먹는데

 

느낌이 너무 다름 맛이없음

 

오늘 기회가되서 그거보다 더 작은거 210ml짜리 먹으니까

이게 내가 묵은거중에 제일 맛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