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 결렬, 파업 확정 소식에 따라 주가가 내리자 
NH, 삼성 창구에서 뭉칫돈이 흘러들어오더니 1시간만에 주가를 7% 끌어올림. 

오늘 외국인들이 무차별적으로 매도 중인데
시총 1600조 짜리 주식을 뭉칫돈 동원해서 순식간에 양전시킴 ㄷㄷㄷㄷㄷㄷ
최소 3조원 퍼부은 걸로 보임.

이거 옛날에 코스닥 개잡주 작전주에서나 보던 패턴인데  (일명 주포의 조작) 
이게 시총 1600조 짜리 삼성전자에서 나타남.

너, 누구냐?? 짱깨냐? 전라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