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선생
고1때 담임 선생, 국어 담당
고1 올라가니 그 선생새끼가 자리를 배치해 주더라
앉고보니 성적순 이라고 하더라
그 생활을 고1 거의 1년동안 했다
그리고 이 조선생새끼는 하루도 학생들을 안패는 날이 없었다
저 새끼한테 안맞아본 우리반 학생은 1명도 없다.
우리반은 물론 다른 반 동기들까지 총 10반까지 600명이다
3학년 전교생까지 다 합치면 1800명이고
성적순 자리배치가 소문나서
우리반은 동물원의 원숭이가 된 꼴이었다.
2.윤선생 ㅡ 수학담당
키크고 눈크고 눈썹이 숯검댕이 눈썹 뻐드렁니
어느 시험에서 수학시험문제 주관식 20문제를 출제 했다
아주 어려운 문제였다. 대다수는 점수가 개판이었다
채점후 이름과 점수를 불러주며 낄낄대며 웃고
창피를 주고 희희덕 거리고
그게 선생이라는 새끼가 할 짓이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