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있었던 지방의 한 고등학교 얘기...
남자애가 지각했다.
지각이 그렇게 죽을 죄도 아닌데 담임교사란 애가 얘한태 몽둥이찜질을 2백번이나 했다.
상식적인 사람이면 누구나 그런 애의 행동을 보고 분노를 느낄만도 하는데 맞은 애나 부모나 교사의 처벌을 원치 않는다고 해서 교사 애가 처벌을 안받았던게 유감이다. 아직도.
교권이 추락한다...이젠 애들 가르치기 겁난다...엄살 떠는데 이거 다 교사애들 자신들이 과거에 했던 짓거리 그대로 되돌려받는 거다.
어쨌든 결론은 한국땅에서 교사란 기본적으로 씹새끼들이 많고 시대의 변화에 뒤쳐지는 폭력적인 훈육을 계속하면 한 만큼 똑똑한 애들 몇이만 있으면 교사 씨발놈과 씨발년들을 응징하는데 큰 문제가 없을 게다.
다만 그만큼 똑똑한 애들이 많지 않다는것, 그게 문제일 뿐이다.(아직도 교사 말에 벌벌떠는 노예들 많지않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