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새끼들은 조선인들 특유의 사기치는 습성과
조선인들 특유의 외국인들을 선망하는 습성이랑 맞물려서
괴물같은 새끼들이 되어버린다.
1. 교포인척 행세함.
미국, 캐나다에서 제대로 적응하고 살아가는 교포들은 한국에 관심도 없고 관심 있더라도 조금만 관심갖고 그만이다. 미안하지만 팩트다.
한국을 왔다갔다하거나 한국에서 20년 넘게 살아놓고 자기가 교포인 것 마냥 행세하는 새끼들은
병신인 걸 넘어서 그냥 불쌍하게 생각해야함.
내세울게 아무것도 없으니까 평생 동안 몇 년 산 것같고 교포행세를 하는 것임.
얘네들 특징이 진짜 교포들 만나면 갑자기 교포 행세에서 '한국인 행세'를 함.
미친 새끼들임.
2. 발음을 어눌하게해서 한국 사람들이 못알아듣게 함.
영어권에서도 잘 교육받고 배운 사람들은 한국에서도 그렇듯이 발음을 또박또박 상대방이 알아듣기 쉽게 말한다.
즉, 학식있는 사람들이 말하는 방식인 정확하고 남자답게 확실히 전달하는 방식으로 많이 대화한다.
하지만, 한국인들이랑 엮이면서 교포 행세하는 사람들 특징은
이렇게 또박또박 말하면 한국인들이 어떻게든 알아들을 수 있고, 한국인들은 한 단어라도 알아들으면 '뭐야 좀만 하면 내가 따라잡겠네' 내지 '나도 들리네 ㅋㅋ'
이렇게 생각해버리기 때문에
이런 간극 자체를 차단해버리고 도전조차, 의심조차 하지 못하게 '군림'하기 위해서 발음을 굴리고 못알아듣게 만든다.
정말 유치하고 병신같은 사고방식이지만 조선인들은 이런 사고방식을 디폴트값으로 탑재하고 있다. (그러니까 병신같이 살고 있고 과거의 역사가 병신인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