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의금 보내지는건 알았는데 카톡으로 부고장이랑 조의금 보내기도 되네

 

아직 구미사는 친구 어머니 오늘 새벽때 돌아가셨다던데 나는 일때문에 못내려가서 조의금만 보내놓음, 한창 상준비때문에 바쁜와중에 모친상 당한 친구가 전화와서 방금 대충 통화 끝냄.

 

나름 마음의 준비 하고있었고 돌아가시기 전부터 오늘내일 하시는거보고 이미 눈물 다 쏟아냈던 터라 더이상 눈물 안나온다고 하는거 듣고 씁슬했음

 

부모님 연락 안하는 게이들 하루정도는 연락 함 드려라, 집밥 축내는 백수도 오늘 하루정도는 설거지 내가한다고 나서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