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무엇일까

나는 2001년생 만 25살 전재산 통장잔고 0원 빚-700만원 고졸 무스펙 백수 모솔아다 그것 하나때문에

고통받는데.

사실 나는 이런말을 하고싶다

사람은 절대적 빈곤보다 상대적 박탈감에 더 깊히 고통받고 더 깊히 살에 박힌 유리파편처럼 고통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