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시20분 까지 협의 안되면 결렬이라던 삼성노조 협상 속도 감감 무소식.

삼성은 노조의 말을 들어도 병신, 안 들어도 병신이 되는 극악의 난이도 상황.

차라리 파업으로 30조 날리고 빨리 자동화 발표하는 게 나을 정도.


몇 시간 후 있을 미국 cpi - 이미 방향은 안 좋은 쪽으로 결론이 난 것 같고. 최악이냐 그나마 선방이냐만 남은 상황 같음.

패닉셀까지는 아닐테지만, 우리나라에서 이 상황에 거하게 한방 질러줘서... 장난 아닌 상황이 되어버림.

난 한잔하고 잘껀데.... 아마 미국발표 실황중계하는 유튜버나 방송 dj들 많을 듯.

미장 시작하고 30분.... 이번에 버스 못 탄 게이들을 위한 마지막 시장이 열리느냐 아니냐가 결정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