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범 좌익 빨갱이놈의 발언 하나가 주식 시장에 찬물을 끼얹고, 그 피해를 고스란히 개인 투자자들이 떠안게 된 상황에 대해 깊은 분노를 느낀다.
주식시장에서 관치 금융 혹은 반시장적 발언 이라는 거센 비판을 받았다.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는 기업의 예측 가능한 수익성을 가장 중요하게 여긴다. 하지만 기업의 이익을 국민에게 환원하라 는 취지의 발언은
개미 투자자들이 크게 피해를 입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