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본있는 집이다.

모든게 다 옛날 맛이다.

여기 이쁜이들 5명은 데려온거 같은데, 언제나 모른척 해주시는 고마운 맛집이다.  

 

이제는 혼자다.  당협위원장님과도 꽤나 왔다.



된장찌개도 예술이다.

 

밥값만 받으신다.

 

오늘 쩜빵에선 보험치료를 받으면서 개같이 틱틱대는 사람이 있어서

 

그냥 1시간 대기 시켰다. 어차피 예약시간보다 1시간 일찍와서.

 

자영업자는 쉽지 않다. 옛날이면 숨죽여 살 씹새끼들이 꺼드럭 거리는 꼴도 스무드하게 넘겨야 밥을 먹고 산다.

 

잘나고 못나고 그런거 따지는게 아니라.  좆같이 구는 씹새끼들이 너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