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생산직도 KPI로 성과를 추적 할 수 있음

하지만 연구, 개발직종에 비해 미미하고 

성과금을 지급하나 지급하지 않으나 이들의 역량에는 아무런 영향이 없는 것이 현실임.



성과금을 많이 주면 다른 회사의 생산직을 우리 회사 생산직으로 끌어올 수 있냐

물론 그럴 수 있지만 그렇게 하는 미친 회사는 없음.



하지만 연구직, 개발직종의 경우는 성과금을 많이 주면 다른 회사 연구원들을 끌어 올 수 있고

또 다른 외국 회사의 연구자들도 끌어올 수 있는 동기가 됨.



하지만 생산직들은 다른 회사 생산직을 끌어와도 아무런 이익이 없음.

따라서 생산직들에게 성과금을 지급하는 건 국가에서도 막아야하는 일임.



생산직, 단순 수리 현장직이 성과금을 달라고 요구한다? 그야말로 해고 사유가 되도록 정의해야함.

생산직 노동자는 물론 중요한 직업임. 하지만 과한 요구는 사라져야 우리나라가 더 앞으로 나갈 수 있음.

절대로 무식한 사람들에게 끌려다니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