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어렸을때부터 개겻는데
그때마다 내가 동생패면 뭐 팬것도 아니고 꿀밤몇대정도?
하면 부모님이 개잡듯 나만 혼냈다
그러더니 커갈수록 계속 개기더라
키도 지가 더 커서 그런가
꼭 지가 먼저 잘못하고 좆같은 짓하고
내 안경을 숨겨놓는다거나
엄마한테 내가 야동본다고 말한다거나
투닥투닥하다가 이빨로 내 팔을 깨문다거나
그러다 중고등학교정도되니 내가 때리면 지도 내가 때릴걸알고 바로 반격하고
인터넷에 형 패는 법 형 죽이는 법 이런거 검색하더라
이새끼 웃긴게 집에 단둘이 있을때는 나한테 지랄도 못함 부모믿고 맨날 지랄하지
언제한번은 내가 때리고 엄마가 나만 잡고말리니
그기회를 이용해 존나 때리더라
연속으로 한 10대는 맞은듯
그래도 난 지지않고 그새끼 사람같지도않은 짓 할때마다 계속 지랄했다
군대가기전에는 알바하고 번 돈으로 부모님한테만 선물하더니
군전역후에는 집 나가서 한 5년째 연락도 안 하고 만나지도않음
(이것도 부모님이 독립안시켜주니 내가 지 때린다고 아빠 선동해서 방세 받아낸거)
동생한테 먹힌형 ㅍㅌㅊ?
아무래도 소시오패스같다 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