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무통이라길래 물 건너온건 줄 알았더니만 수입품도 아니고 국산품이었음.

 

 

 

 

천으로 된 캔버스화 주제에 가격이 오버.

 

 

 


 

광고 존나게 하는 걸 보면 한짝 팔아서 얼마나 남는지 대충 감이 오더라.

 

예전에 커블 의자 광고 존나게 하다가 한탕 해쳐먹고 쥐도 새도 모르게 쏙 들어간 생각이 오버랩 됨.

 

 

 

 

 

 

 

 

 

 

르무통 말고 고무통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