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제시대 좌익 예술가로 활동 하다가 전향하고 서울에서 인쇄소 운영
6.25때 북한군들이 서울 점령했을때 인민재판소 끌려감
김팔봉이 인쇄를 맡은 출판사 '애지사' 직원이 먼저 잡혀와 있었음











남로당 출판업계 관련자들이 검사 판사를 자칭하며 재판을 시작함







5명중 3명은 데리고 나왔는데 2명은 진술이 맞지않아 형무소에 남게 됨









개나소나 아무나 판사가 나와서 사형때림
여기까지 걸린시간 20분




죽을때까지 빠따로 때림
시신을 2km 끌고 다님
시신이 갈려나가는 끔찍한 장면








출판사 직원은 죽음...












이후 여러 출판계 지인들의 도움을 받아
인민군을 피해 여기 저기 숨어 다니며 9.28 서울수복을 맞게됨






다행히 같이 인민재판을 당했던 출판사 직원 전영환도 살아있었음





인민재판때 검사 역할을 하던 놈이 미 해병대와 협조해 일하고 있었음
반전 스릴러노?

이 후 인민재판에 가담했단 5명 추가로 검거









검사 판사 역할을 했던 인민재판관 두명 사형
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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