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고깃집에서 신나게 소주를 땡기고
2차 노래방으로 직진 그렇게 파트너와 뜨밤을 뜨러 윗층으로 올라갔다
먼지 간단한 샤워를 서로 마치고
누워있는 그녀를 올라타서 키스를 갈기고
그녀의 유두를 빨기 시작했다
유두가 성감인지 빨자마자 새끈한 심음소리가 폭발하기 시작했고 다음순서 가랭이 사이로 찍먹을 시작했다
또다시 유두를 집중공략 빨기 시작했고 몬가 맛이 느껴저서 그녀의 앵두를 확인했더니 하얀 모유가 낄끔씩 나오기 시작했다
그걸본 나는 흥분에 젖을 손으로 쥐짜기 시작했고 모유가 질질 나오는걸 보고 나이스 굿굿 나도 모르게 단어가 튀어나왔다
그녀도 마치 도파밍이 터진듯 우듀를 빨아달라고 애원했고 그렇게 쭉쭉 빨아서 한모금 모유를 입안에 가글하고 꼴깍했다
마지막 육봉을 그녀의 가랭이로 넣고 초고속으로 피스톤질을 하고 다시 그녀의 가슴을 쥐짜듯이 모유가 나오는 모습에 나의 육봉이 그녀의 구멍속에서 푹 모든걸 싸버렸다 그렇게 싸고 또 빨고 쥐고 2번을 싸고 정신을 차리니깐 노콘이였다
걱정반 생각이 들지만 최고의 하루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