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라도 악마만 태어나겠냐? 
(물론 관상이나 혈통적 측면에서 중국계 유전자가 많이 혼입된 관계로 
태생적으로 난폭하고 폭력적인 성향이 있는 종자들이 많은 건 무시 못함. 
하지만 대부분은 어릴 때부터 살아온 지역관습, 사람들의 밈, 문화를 체득하면서 쓰레기가 되는 거임.

나는 설라도 사는데.. 최근 전라도에서 기어올라온 종자들만의 독특한 종특을 또 발견함.
엘리베이터에 사람이 타고 있는 상태에서 누군가 급하게 뛰어와서 타면 
일반인들은 그냥 당연한 흔한 일상이니까 아무렇지도 않고, 아니면 도리어 "열림" 버튼을 누르고 기다려줌. 
이게 한국인과 세계인의 기본 태도임. 

그런데 전라도 개종자들을 그 사람이 자기에게 1초의 피해라도 줬다는 듯이 
헛기침을 하거나 째려보거나 하면서 일부러 싫은 기색을 내보이고 
어떻게 해서든지 그 사람에게 갑질을 하려고 함.   

내가 우연한 기회에 이거 발견함. 이런 인간 몇명 보고 거울에 반사된 얼굴 확인하니까 
100% 홍어관상  (참고로 내 관상 식별 성공률은 95%이상 넘음) 

분석컨대, 전라도에서는 남에게 호의를 베푸는 것은 무료로 이익을 주는 것이고 
이것은 해서는 안되는 행동이라는 무의식적 관습이 대가리속에 자리잡고 있음. 

과거에 전라도인 하나가 "약속을 지키는 것은 그 사람에게 혜택을 베푸는 것이므로 
약속을 안 지켜도 된다."는 충격적인 말을 한 것과 동일선상에 있음. 
우리는 누구나 자신이 약속을 했으면 지켜야 한다는 사회상규와 관습적 도덕률 속에 살고있는데
전라도는 완전히 다르다는 것을 이때 알았다. 엘리베이터 사건도 그 연장선상에서 해석될 수 있다. 

전라도는 겪어봐야 안다. 우리와 완전히 다르다.
일반인 = 거짓말 하면 안된다. 
전라도인 = 남을 속이는 것은 능력이다. 

일반인 = 약속을 했으면 지켜야 한다.
전라도인 = 약속을 지키는 것은 남에게 혜택을 주는 것이다. (실제로 한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