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때 샤르트를의 실존주의나 다른 사상가의 글을 조금 보고 
나는 아무 사상도 없고 철학도 없이

선생님 시키는 공부만 하는 사람이라서 좀 열등감을 가졌었는데 

지금 나이가 들어서 생각하니 
그 때 열등감을 가진 것이 어리석었다고 판단 됩니다. 

사상이나 철학은 필요 없고 성경 말씀은 필요하며
말씀을 읽고 듣고 말씀대로 살면 건강 형통해집니다. 

 

소설도 읽으면서 
나는 저런 소설 한 편도 만들지 못하니 좀 못난 사람이 아닌가 ?

생각했었는데 소설을 만들지 못해도 괜찮으니 학교 공부나 계속 잘 했더라면 좋았을 껄 . 

지금은 소설책과 시집은 무조건 읽지 않습니다.  하지만 성경책은 봅니다. 

나중에 두고 보세요 . 성경을 자주 읽는 제가 어떻게 발전하는지 ?

 

장폴 사르트르(Jean-Paul Sartre)의 실존주의는

"실존은 본질에 앞선다"는 명제 하에, 인간이 고정된 목적 없이 세상에 던져진 존재이며

스스로의 선택과 행동을 통해 자신의 본질과 삶의 의미를 자유롭게 창조해 나가는 무신론적 철학입니다.

인간은 절대적인 자유를 가지며, 그 자유에 대한 무거운 책임을 져야 하는 존재입니다. 


실존주의 ? 스스로의 선택과 행동을 자유롭게 한다 ?
선택을 자유롭게 해서 공산주의도 선택해도 된다는 말이네 . 
공산주의를 선택하면 살아서도 벌 받고 혹 살아서 벌 받지 않는다면 죽어서 벌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