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이 어지럽고 스스로 믿음과 감사함을 잊게 되어
불교 사찰에 한,두번 정신수양하러 간다.
근데 이게 꾸준함이 없으니 한번씩 멘탈 털릴때
갈피를 못잡아 정신수양겸 교회로 방향을 바꿔볼까
라는 생각이다만. 진입 장벽이 너무 높다 해야하나?
주위에 절실한 크리스찬 들이 있긴 한데 야기를
나눠보면 하느님 외 미만잡이라 선을 끄어 버리니까
그 동안 내가 절에 가서 기도 드렸는것 자체를 다
허무러 버리는 말들만 하니 진입전에 짓밟히는 느낌.
나는 알라도 부처도 허경영도 걍 자기가 믿고
나약한 인간이 하나에 신을 빗대어 의지하면 믿음자체가
그게 신이다라는 생각을 가지는데
이건 머 교회 입문도 전에 타종교 비방부터 IS급으로
섬기니까 너무 거부감이 들더라 .
어릴적 친구가족이랑(기독교) 나 포함 등산했는데
친구 엄마가 돌담 쌓은거 발로 차 다 무너트리면서
저런 미신 탑을 왜쌓냐 하면서 남이 쌓고 기도드린거를
흐트러 놓는거 보고 컬쳐쇼킹 받앗엇는데
교회에서 그렇게 타종교는 사이비다라고
가르치는건지 아니면 전도하는 사람이 사이비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