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n.news.naver.com/article/449/0000344785?sid=100
[나무호 피격 직후 무전]
"지금 기관실에 불이 났습니다. 지금 기관실에 불이 났습니다."
다른 배들이 즉각 응답을 하며 나무호에 화재 원인을 묻습니다.
[나무호 피격 직후 무전]
"화재 원인이 무엇입니까?"
곧바로 기관실이 공격받고 있다는 목소리가 들립니다.
[나무호 피격 직후 무전]
"HMM 나무호 기관실이 공격 당하고 있습니다."
나무호는 가까운 배에 나무호 선체에 파손이 보이는지 확인도 요청했습니다.
[나무호 피격 직후 무전]
"혹시 (우리 배에) 구멍 나고 이런 건 안 보일까요? 제가 폭발음이 2번 들려가지고."
2차례의 폭발음을 인지하고 선체 파손 가능성도 의심한 것으로 보입니다.
찢 " 미상 불상의 발사체가 ... 미지의 영역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