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등학교 소풍, 수학여행...
사고 나면 교사가 책임져야 한다는 이유로
전교조 홍어들이 장악한 지역에서는 다 없애버림.
반면 보수 지역에서는 아이들의 정서함양, 인격발달, 추억을 위해서 거의 모두 실시함. 대구 100%의 위엄.
이러니 좌빨지역에서 자란 애들은 애들이 이상해지고 병신 싸이코 같아짐. 설라도는 애새끼들 눈빛부터 다름 ㅋㅋ
유럽에서는 아예 매일 숲으로 소풍가서 수업한다 씨발것들아..
복지부동 전라도식 행정에 애들만 병신됨.
학부모 민원이 무서우면
교통사고 가능성이 있으니까 등교를 없애고
학교를 폐지해 병신들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