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없어서 피자 제일 작은거 시켜놓고 한 조각은 아들 멕이고 한 조각은 할머니 갖다 드리고 나머지 한 조각은 부부가 나눠먹음...
진짜 서민들의 모습을 보여줬었던 엠빙신 드라마 서울의달(1994)의 한 장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