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호 선원들 두바이 모호텔에 격리중임

한국과 외신 언론들이 취재 요청 했지만

인터뷰는 강력히 거부함

선원중 한명은 허리 보호대와 목보호대를 차고 있는데도 '선원들은 편하게 건강하게 잘지내고 있다'

폭발 충격에의한 부상이 의심됨

한국정부는 피선체 내부에 흩어진 피격에 사용된 비행체 부품을 전혀공개 안함 단 CCTV로 충돌시 영상 분석하고 

파손된 위치 분석해본바 샤헤드 드론이 뚫고 들어가 지연신관 작동에의해서 내부에서 폭발한걸로 추정된 물리적 증거가 확실하게 보인다함

위 사진 내가 봐도 충돌체가 찢어진 우측부터 격벽의  앵글이 운동 에너지에 의해 외부에서 내부로 밀려 들어갔고 외판은 뚫고들어간 드론이 탄두가 폭발해서 밖으로 벌어진 상태인게 확실함

파편이나 부품 공개하면 이란의 샤헤드 도론 이란게 드러날테니 철저히 감추는거임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이건 비행체가 뚫고 들어온 전형적 자폭드론으로 볼수밖에 없슴

 

찢정부가 선원들에게 모종의 협박질로 함구령 내린게 뻔하다.

말안들으면 드럼통 각오하라고 했을지도 모르지

선원들은 그냥 편하게 지내고 있다라고만 할뿐

다른 사항에 대해선 일체 인터뷰 거부함

 

전세계에 혁수대의 만행을 알려야할 상황에

강제 입꾹닫 해야됨

완전 공산당 통제임

 

개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