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감도, 삼청교육대, 형제복지원 등등 국가강압수용시설에서 억울하게 죽음당한 피해자와 그 유가족과 피해자와 그 가족들에게 저 세상으로 런 할 때까지 진심어린 사과 한 마디 안 하고 갔고, 벌금 900억 여원도 끝내 미납해 (서울의봄) 범 보수우파 진영에 큰 부담만 되는 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