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6시 20분에 나가서..


새벽  3시 30분까지 배달함..



배달하면서.. 힘들어서.. 조상까지 부르짖고 별 짓 다함..


당장 집에 들어가서 10분만 이라도 자고 오고 싶은데..


한번 들어가면 이상하게 나오기가 너무 싫음..


그래서 풀로 버팀...


그리고 식사는 절대로 못한다. 먹는순간에 잠 쏟아지기 때문에.. 


오로지 에너지 드링크 음표만 먹고 배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