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부계가 경상도인 할머니가 교토인인데

 

나는 교토에서 태어났지만 일본어를 못하고 경상도에서 컷어

 

확실히 나는 기질이 한국인과는 달라

 

일본어 공부해서 고향으로 갈까

 

한국에서 사니까 불편해

 

내 몸에 안맞는 옷을. 입고 사는거같아

 

음식도 물도 안맞는거 같고

 

한국인 일본인 기질이 다르다기보단

 

역시 교토인은 한국인과 기질이 다른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