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 못박히기전 

39대의 전신 채찍질을 온몸에 맞음

살가죽이 다 뜯기고 벗겨져서

공기에 닿을때마다 몸 전체가 찢겨져나가고 화상입은거처럼 후끈거리는 고통을 느낌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 언덕까지 향했을때

이미 체력이 소진된 상태로 

무거운 나무 십자가를 목에 진채로 

피투성이가된 시체상태로 

유태인들에게 모욕을 당하고 돌에 맞으면서 올라감


십자가에 못박힐때

손목에 박혔는데 신경이 지나가는 자리라서 

못에 박힐때 온몸이 불타는듯한 고통과

양팔에 체중을 실어 달려있어서

근육과 신경이 끊어질듯한 미친듯한 고통을 느낌

이미 피를 너무많이 흘려서 

갈증이 엄청심한상태라 로마 군인에게 목마르다고 하니까

포도주를 적셔서 예수 입에다 갖다대줌


6시간동안 몸이 불타듯한 엄청난 고통과 미친듯한 근육경련을 다겪고 죽었음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고 사이비고 다 믿기에 따라 다르겠지만

이스라엘 유태인들이 얼마나 극악무도한 새끼들이었는지 짐작 가는 사건인건 팩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