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말, 일요일저녁 출출해서
동네에 고기냉면 생겨서 먹을까 ? 말까? 고민하다가
큰맘먹고 갔는데.
매장들어서서부터 고기 냄새??
돼지냄새?? 누린네??
알수없는 기분나쁜냄새가 났다.
한 5분있으니깐 별루 안나더라구
그런데
냉면이랑 고기를 가져다 주는순간
그 냄새가 엄청 심해졌다.
이 고기 냄새인듯..

고기에서 냄새가 엄청난다.
그래도 맛은있을까? 하고 1개 먹어봤는데
물컹물컹한 식감에 아무맛도 안난다..
냉면은 괜찮더라..
먹는내내 주방을 유심이 왔는데
내가 마지막손님이라 그런가.
후라이팬에서 남은고기를 그릇에 덜고있더라.
손님오면 그냥 파주는식인듯..


특유에 조선족말투에
가게앞에 항상
남자사장이 차로 길막고 트렁크열고
박스로 번호판 교묘하게 항상
가릴때부터 알아봤어야 하는데
1년안에 곧 망할듯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