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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지하철 2호선 똥 테러: 2025년 12월 6일 오후 8시 40분경, 문양행 열차 내 좌석과 바닥에서 대변이 발견되었습니다. 악취로 인해 승객들이 대피했으며, 시트에 오물이 스며들어 좌석 3개를 교체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 대구 시내버스 똥 테러: 2025년 7월 19일 오후 10시경, 동구의 한 버스 정류장에서 음료 컵을 들고 타려던 60대 남성이 제지당하자 버스 기사에게 욕설과 폭행을 가하고 운전석 옆에서 배변했습니다. 해당 남성은 2026년 5월 1일 재판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