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살인자가 좀더 지지를 받는, 미국 텍사스 살인 풍경

 

이거 뭐 나는 콘텐츠를 만들어 올릴까 말까를 고민을 했는데

그래도 하여튼 여기서도 또 한 번 우리가 다짐을 하자라는 의미에서 올린다.

 

자 한국 사람의 종특은 외국에 나가서도 변하지 않는 게 많다.

나는 이런 경우 딱 먼저 전라도 먼저 생각하게 된다. 참 저 사람들은 왜 저럴까?

왜 한인이 한인을 괴롭히는 사람들이 많은가?

서로 돕고살아도 모자라는 판인데 현실은 그렇지가 않다. 그게 바로 문제라는 거죠.

 

 독일도 그렇고 어디 나라나 교회는 교회끼리 싸운다.

왜 그럴까? 단하나 교인 뺏어 오기 전쟁이죠.

그래서 피차간에 뒷구멍으로 험담 참 많이 한다.

내가 이거 어떻게 극복해 보려고 무단히 노력을 했었는데 결국 실패했다.

그러면 결국 무슨 일이 벌어지는가? 나를 더 험하게 욕한다. 그래서 뭐 어쩌고 저쩌고 참 입에 담고 싶지도 않다.

 

그래서 나는 뭔가 교회들끼리 연합을 해가지고 뭘 좀 해볼라 그랬는데 그만 포기해 버리고 말았다.

안 돼. 다른 교회 행사에 우리 교회 사람들이 가는 거 극히 싫어한다.

나는 뭐 우리 교회를 내세우고 그런 게 아니고 서너 개의 교회를 연합해 가지고 행사를 개최하려고 그랬는데. 그것조차 절대로 반대다.

아 나, 정말 정말 억장이 무너진 일이다.

 

 

 

 

https://youtu.be/jHxbWN1M-rs?is=6SvBwh4xfmAB2knE

 

 

 

 

 

 

이거 직접 당사자는 아니지만,, 충분히 공감이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