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만원 이더라...그것도 3.3프로 세금떼면..일당 10만원정도

점심값 1만 받앗...딱 11만원.

마눌년. 선거 지원알바...2군데 신청했는데...

민주당, 국힘당.

2군데 다 면접보고 합격 되었다고.. 고민된다고..

어디 갈까 묻더라.. 

근데, 당선되면..당선 축하금 준다고...하더란다.

그래서 내가,

조금이라도 당선가능성 높은 국힘 쪽 알바 하라고 했고

국힘당 지원하기로 했다.

근데  방금. 민주당 뛰기로 했다고. 싸인했다고.....

이유가...가관이다.

민주당쪽이....식대를 1300원 더 준다고...

1300원에  돌아서는 거 보면서........

미래의 당선축하금은 간과하는 원숭인가? 비웃었다.


하지만 피식 웃었다..

군대가서...초코파이, 바나나우유에 현혹된서 

극랑왕생 법당에서, 바나나우유 주는 교회로 돌아섰든

내가 생각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