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와 양심에 따라 법을 집행할 것을 선서합니다!
선서를 하는 것은 선서 내용을 지키지 않으면 경찰이 아니다! 라는 의미다.
지금 견찰 새끼들이 이 선서내용대로 국민들의 신뢰를 바탕으로 공무를 수행하고 있냐?
아니면 부정선거 범죄자 새끼들의 똘마니 행세를 하면서 국민들을
개,돼지 취급을 하고 있냐?
정의와 양심에 따라서 법을 집행한다고?
견찰 새끼들에게 정의란 도대체 뭐냐?
부정선거 범죄자 새끼들 똘마니 노릇하면서 직위 유지하고 월급 받는 것이
정의냐?
무증상인데 감염병자라고 하면서 모든 국민들을 마스크 쳐씌우겠다고
4~6명씩 몰려나와서 신분증 제시하라고 윽박지르고 벌금 10만원 부과하겠다!
고 하면서 개지랄을 하는 것이 정의냐?
부정선거 범죄증거를 가지고 중앙선관위원장을 고발을 하면
수사도 않고 처벌도 하지 않고, 고발자가 제시한 부정선거 범죄증거가
투표소에서 소란언동행위라고 하면서 사건조서 쓰고 기소를 하고
고발자를 피의자로 만들어서 벌금형 선고하는 것이 정의냐?
수 십년간을 운전자가 누구에게도 인명상 또는 재산상의 피해를 끼친 바가 없는데
길을 막아 놓고 강제로 음주 측정 후에 혈중 알콜농도로만 운전자를
징역형 선고하고 벌금형 선고하고 운전면허증까지 취소 시켜 온 것이 정의냐?
아니면 범죄냐?
교통법에는 분명히 운전자가 술에 취한 상태라고 인정할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을 때
음주측정을 할 수 있다. 라고 명시가 되어 있다!
너희들은 왜 부정선거 범죄자 새끼들과 그 똘마니 새끼들에게 개,돼지 취급을
받으면서 범죄자 새끼들을 처벌하자! 는 말조차 하지 못하는 거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