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개. 22년도 인천 구치소 있다가 서울구치소로 옮기고 서울고법에서 항소심 재판봤음 조주빈하고 3주정도 있었음 참고로 이때 조주빈 상고심재판중이었을때 였음.

 

이 글을 쓰는 이유 : 반성하지 않아서가 아님 오해 ㄴㄴ 참고로 조주빈 독방>혼거>독방 이었고 혼거에 있던게 나랑있었을때가 3주정도고 지금 생각해보니 조주빈 혼거에 2~3달정도 있었던것같음. 그때 사람들 얘기 다시 생각해보니깐

 

 

특이한 점 : 글만 씀. 근데 맨날 울음 ㅇㅇ 진짜 구라1도 안치고 진짜 엠창 하루종일 울음. 과장 1도 없이 맨날 울음 진짜로.

우는 것도 어떻게든 안우는척 하려고 목소리 1톤도 안내가려고 꾸역꾸역 참아가며 울음 점심에 글 쓸 때 제일많이울고 아침 저녁에도 그냥 맨날 울음

 

 

조주빈에 대하여 : 남 존중하고 남이랑 대화할 때 항상 웃으면서 답 해주고 남이 하는 말 끝까지 듣고 답변 함 말 안끊음  아침에 화장실 쓸 때 맨 마지막에 씀. 이거 방안에서 꼽먹어서 뭐 그런게 아니라 지가 그냥 먼저 쓰세요. 먼저쓰세요. 하면서 배려해줬음 

 

기억 났었던 점 : 20대 후반 의제강간으로 들어온 사람인데 조주빈 대화한거 기억남

 

29살 : 그만 좀 울어. 여기 니만 있는데냐. 니가 그렇게 울고 그러면 방 사람들이 얼마나 위축되고 우울해지고 그러겠어. 울거면 시원하게 한번 울고 말던가.

 

조주빈 : 아. 네 그렇죠.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이거 외에는 그냥 일상 생활 지나가는 정도였어서 ㅇㅇ 의미없는 대화고 보통 서울구치소 독방가려면 징역 10년이상 받은사람들이나 특이한 애들 말곤 거의 안보내는데 그렇다고 해도 거의 안 보냄. 조주빈 얼마 안있다가 다시 독방으로 간 이유가 내 생각에 맨날 울어서 적응 못해서 ㅇㅇ 심리적으로 무튼 그래서 간듯 

 

그리고 누가 살 빠졌다 그러는데 살 오지게 빠지긴 했음. 살 빠진 이유가 사품 구매 못하게 해서 그런듯? 그니깐 볼펜이나 서신, 사식 구매 아에 못하게 했음 방사람들한테 피해준다고 독방으로 바로 못옮기는것도 독방 자리도 없었음

그리고 독방 옮기고 어떤 어린애한테 개쳐맞았던적도 있었고 그게 3번이나 됨 그 중 하나 기억나는게 하나 있는데 기억나는 이유가 개팬새끼가 ㅈㄴ어렸는데 걔가 패자마자 바로 다른방으로 튀었어서 기억이 남. 지 방으로 가야하는데 다른 방으로 몰래 들어갔음. 그래서 탈옥이다 뭐다 난리났었음.

 

 

혼거 있었을때 맨날 우니까 우리방에 79년생 아재가 따로 면담했거든? 애 맨날 운다고 해결 해달라고 했데. 근데 그 이유로 조주빈 접견,서신 싹다 막혔던거임 그래서 사식이나 종이든 볼펜이든 구매 아에 못하게 해서 살 빠진듯? 원래 거기 나오는 밥만 먹으면 살 빠짐

 

사제물품 구매 막힌 이유는  피해자에 대한 피해보상명령도 떨어지게되고 이게 수억원은 기본으로 넘을듯. 그 과정에서 영치금 압류도 들어갔을테고 영치금 0이니 사품구매도 못하는거지

 

한줄요약 : 맨날 우는데 그 이유인지 살도 빠짐

징역갤 펌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