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현재 방영중인 드라마중 탑 1 허수아비

화성 이춘재 연쇄살인 사건 모티브인데 ENA 드라마 역사상 우영우를 갱신할 수 있을지 주목받을 만큼 시청률 및 화제성 끌고 있는 작품

작가의 각 등장인물들 배경 스토리 구성과 주조연 배우들의 물샐틈 없는 연기가 압권

박해수는 선으로 보이지만 의심이 존나 많은 스타일이라 어찌보면 악

이희준은 악으로 보이지만 속을 생각하면 어찌보면 선

암튼 재밌음



그다음으론 은밀한 감사

대기업 감사팀 이야기 

신혜선이 출연한 작품은 실패가 없다란걸 또 증명하는중

장르는 로코라서 호불호 있을듯



은밀한 감사와 공동으로 두고 싶은 작품 "오늘도 매진 했습니다"

스타 쇼호스트와 시골에서 각종 농사 및 희귀 버섯을 가공하는 바이오 업체 공동 대표의 로맨스

역시 장르는 로코이지만 눈물의 여왕 시골 생활 같은 농춘 코메디 비중이 좀 높은 작품

채원빈의 외모와 발랄한 연기가 빛남

그외로 최근 종영한 작품중에선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기 ㅆㅅㅌㅊ

블랙 코메디+미스터리로 작가가 미친거 같다는 평이 나올정도로 어떻게 전개가 될지 상상도 못한 재개발 이익을 둘러싼 생존 스릴러 게임을 보여줌

그리고 별개로 대군부인은 현대시대의 군주제를 바탕으로한 로맨스 장르인데 아이유, 변우석의 스타성 때문이지 재미는 없음

이상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