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알파메일이나 인싸들 그리고 연애 일찍한 애들 보면 10대나 20대 초에 연애한 애들보면 

부럽다 질투난다. 혹은 열등감이나 자격지심을 

느꼈는데, 

이제는 그런 생각을 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애시당초 다른 세계와 다른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이라고 느끼기 때문이다.

 

나는 연애라는 감정이 사랑이라는 감정이 먼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것이 꼭 영원한 행복으로 이어지진 않을것 이라는

것쯤은 어느정도 잘알고있다. 

 

성욕은 충분히 자위행위나 오나홀로 일본 AV로 

풀수가 있다고 생각한다. 

굳이 내가 그런 성욕 하나때문에 모든 감정들을 

소모하고 참고 인내하고 여자들 비위나 맞춰주는 그런 찌질한 인간이 되고 싶지는 않다. 

나는 그자체가 너무 잔인하다고 생각한다. 

 

인생은 본질적 근본적으로 혼자다. 

어차피 남한테 의지하지 않고 기대지 않으며

나 스스로를 근본으로 삼아,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