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탈리아 여자 크리스티나가 요즘 하는

 

봄이구나 이쁘구나 이거 있잖아....

 

와이프가 얼마전부터 그걸 집에서 계속 중얼거리거든?

 

내가 뭐 집안일 좀 안하면 와잎이

 

"말을 졸라 안듣는구나~~" 이 ㅈㄹ 처음엔 걍 웃어넘겼지만

 

문제는 섹스 할때도 한다는거임

 

와잎이 내 자지 빨다가 발기 된거 보고는

 

"자지가 커졌구나~~"

 

내가 사정할때는

 

"ㅈ물을 싸는구나~~"

 

질내사정 할때는

 

"씨를 듬뿍 뿌리는구나~~"

이 ㅈㄹ해서 몰입에 방해되고 그냥 ㅈ같거든?

 

진짜 여자들은 왜 자꾸 인터넷에서 이상한걸 따라 하는거냐